[B02 자료실 원본]
원본키: B02-E239
고객키: B02-C060
작성자: 윤혜진 (대표원장)
기록도구: 음성메모 받아쓰기
작성일: 2026-10-02
경로: 마케팅업체DB
--- 원문 시작 ---
[외부 업체 제공 표 1행]
접수일,2026-10-02
이름,배희원
관심키워드,색소 레이저
광고경로,마케팅업체DB
리드비고,보호자 의견
동의 근거,미첨부(내부 검토 필요)

[음성 받아쓰기 · 직원 입력/통화 받아쓰기]
직원: 어, 업체에서 넘어온 문의네요. 배희원님 색소 레이저요, 맞죠? 아 잠깐... 메모가 좀 끊겼네요.
고객: 아 네. 제가 색소 레이저 쪽으로 물어본 건 맞는데요. 보호자 의견 그거... 그게 좀 궁금했던 거죠.
직원: 네네, 그 얘기요. 음, 그러니까 그... 판단할 근거는 아직 부족하고요. 관심 주제라고만 보는 게 맞습니다.
고객: 그러니까 지금 뭘 하겠다고 확실히 결정한 건 아니고, 그냥 문의한 것부터 알아봐 주시면...
[직원 기존 자유기입 조각 · 원문 표현 보존]
[받아쓰기: 구두점 자동생성]
말씀하시는 걸 보니 보호자 의견에 대한 기대와 객관적인 확인사항이 섞여 있습니다. 색소 레이저은 현재 관심 주제로만 기록합니다. 예전 시술 날짜는 미확인이고요. 금액 언급은 220,000원이지만 견적 확정은 아닙니다. 예약도 원천 기록으로 확인 필요합니다. [음성 인식: "미정"/"확정" 재확인]
직원: 저기, 업체 표에 보호자 의견라고 되어 있어서요. 아... 근데 이게 고객님이 직접 적으신 건지 상담원이 옮긴 건지는 확인이 안 돼요.
고객: 그렇죠. 제가 그 말을 했던 건지, 상대방이 그렇게 요약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.
직원: 그러니까요. 그리고 동의 근거도 여기선 첨부가 안 됐네요. 괜히 확인된 거라고 표시하면 안 될 것 같고.
고객: 아 그래요? 저는 그냥 문의만 한 거라. 뭐 확정된 게 있는 줄 알았네요.
고객: 그... 보호자랑 좀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요. 제가 먼저 알아봐도 되는 건가 해서.
직원: 아, 같이 상의하실 거라고요? 네네. 고객님 의견이랑 그분 의견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.
고객: 맞아요. 뭘 하자고 한 건 아닌데, 먼저 물어만 보고 싶어서요.
직원: 네, 그래서 아직 결정했다고 적지는 않을게요. 그냥 문의 내용만 남겨놓겠습니다.
직원: 그 부분은 저도 다시 확인이 필요해요. 누가 말씀하신 건지 안 보이면 미확인으로 둘게요.
고객: 네네. 그때 알레르기 같은 것도 제가 말을 했던 건지...
직원: 연락 방법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. 지금 정해진 건 아니거든요.
고객: 기억이 좀 섞였을 수 있어요. 제가 그때 뭘 물었는지도...
(뒤쪽에서 벨소리)
직원: 네. 그 부분은 정확한 기록을 봐야 합니다. 여기서는 바로 결론 내리기 어렵습니다.
고객: 앗 잠깐, 제가 한 얘기가 먼저인지 직원분이 얘기하신 건지...
직원: 그 항목은 이 메모에 답이 없어요. 필요한 경우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받으셔야 해요.
고객: 저 근데 이거 지금 문의했다고 바로 연락이 오는 건가요?
직원: 아니요, 리드 목록하고 내원 기록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(뒤쪽에서 벨소리)
고객: 네네, 그러면 제가 생각한 거랑 조금 다를 수도 있겠네요.
직원: 네. 그쪽에서 연락하시겠다는 말씀만 남기고, 확정이라고는 하지 않을게요.
고객: 그럼 뭐 하나만 더, 약 먹는 건 지금 말해야 하나요?
직원: 네. 제가 지금 적어둔 게 전부 맞는지도 다시 봐야 하니까요.
고객: 혹시 그거 받았으면 바로 내원한 거로 뜨나요?
직원: 음, 잠깐만요. 제가 한 번 더 확인해 볼게요.
직원: 예약이 됐다는 뜻은 아니라는 말씀이에요. 화면 확인이 필요하다는 거요.
고객: 이거 가족한테 물어보고 연락드리면 되죠?
직원: 아니에요. 일단 오늘 메모는 질문이 있었다는 것만 보이게 해둘게요.
고객: 아, 네. 잠시 생각해볼게요. 음...
직원: 맞아요. 이름만 보고 다른 기록을 같은 분 거라고 묶으면 안 돼요.
(잠시 정적)
고객: 어, 잠깐만요. 방금 뭐라고 하셨죠?
직원: 아 네, 말씀하세요. 제가 지금 놓치면 메모로 남겨둘게요.
고객: 아휴, 제가 물어볼 게 너무 많죠? (웃음)
직원: 급하게 결정할 일은 없고요. 어떤 내용이 확인됐는지부터 같이 봐야 합니다.
고객: 잠깐, 제 이름이 맞나? 이름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.
직원: 음, 잠깐만요. 제가 한 번 더 확인해 볼게요.
직원: 그럴 수 있어요. 지금은 그 부분이 궁금하셨다는 것까지만 남길게요.
고객: 그... 계속 물어봐서 죄송한데 또 하나만요.
직원: 그건 여기 광고 문의표에는 안 나와요.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.
고객: 저기요, 그러면 지금 제가 당장 뭘 해야 하는 거예요?
직원: 아뇨, 아직 그런 의미 아니에요. 문의만 남아 있는 걸 수도 있어요.
(잠시 정적)
고객: 저기, 아 맞다. 다른 데서 본 얘기랑은 좀 다르던데요.
직원: 네, 물어보신 금액하고 결제된 금액은 다를 수 있어요. 결제 확인은 별도로 할게요.
고객: 어... 예전에 왔었는지도 헷갈리네요. 여기 기록만으로 아나요?
직원: 여기엔 확인 기록이 없네요. 없다는 뜻은 아니고, 입력이 안 됐다는 거예요.
고객: 아, 그렇군요. 괜히 제가 먼저 정해버린 줄 알고...
(키보드 두드리는 소리)
직원: 괜찮습니다. 확실히 말씀하신 것만 적고 애매한 건 일단 남겨둘게요.
--- 원문 끝 --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