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02 자료실 원본]
원본키: B02-E194
고객키: B02-C049
작성자: 최다정 (피부관리사)
기록도구: 종이 포스트잇 사진 전사
작성일: 2026-10-19
경로: 베가스CRM
--- 원문 시작 ---
[베가스CRM 자유필드 모사/내보내기]
등록날짜,2026-10-19
고객관리번호,B02-C049
상담분야,스킨부스터
방문 상태,미확인
비고,기대치

[CRM 자유입력 / 통화·현장 메모 전사]
최다정: 아 맞다, 그거 종이 쪽지에 써놨는데 사진이 흐려요 ㅠ
고객: 아 네, 그거요. 근데 제가 물어봤던 게 정확히 뭐였냐면...
최다정: 저기요, 제가 아까 스킨부스터 문의한 사람인데요.
고객: 네네, 잠깐만요. 기대치 부분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?

[직원이 남긴 짧은 원문·표현 보관]
[종이 쪽지 촬영 후 전사: 접힌 부분 글자 흐림]
오건우 / 스킨부스터 비슷한거 상담
기대치 걱정 ㅠ  비용? ...
상태 문의 같은데 확실치 않음
포스트잇 오른쪽 잘려서 날짜 불명확
[주의 메모] 이 고객에 대한 다른 작성자의 예약상태 기록이 서로 다를 수 있음. 원천 확인 전에는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음.

최다정: 잠시만요. 메모엔 문의, 미확인 이런 표현이 같이 보이는데, 상태가 같다는 뜻은 아닐 수도 있어요.
고객: 아, 네네. 그러면 원래 화면을 다시 확인해야겠네요.
최다정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
고객: 네... 아니, 제가 좀 말을 꼬았는데, 그거 관련해서 비교하려고 했어요.
최다정: 그럼 일단 제가 들은 내용이 맞는지만요. 기대치, 맞으세요?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음.. 그렇기도 한데요. 아니, 둘 다요. 비용 같은 것도 좀 봐야 해서.
최다정: 지금 말씀은 스킨부스터 자체보다 기대치 쪽이 더 걸린다는 거죠?
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
최다정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
최다정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
최다정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
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
최다정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
최다정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
최다정: 아 맞다, 그거 종이 쪽지에 써놨는데 사진이 흐려요 ㅠ
고객: 아 예예. 주변이 좀 시끄러워서... 기대치 부터 다시요.
최다정: 저기, 중간에 끊겼죠? 스킨부스터 이야기하던 중이었어요.
고객: 그니까요. 제가 부탁한 게 확인해 달라는 거였는지, 바로 예약해 달라는 거였는지...
최다정: 제가 한 번만 더 여쭤볼게요. 여기 적힌 상태가 그때 말씀하신 거하고 같나요?
고객: 그랬죠. 그때랑 지금 생각이 완전히 같다고는... 음, 모르겠어요.
최다정: 아, 고객님. 그전에 스킨부스터 쪽 질문도 하셨던 걸로 나와요.
최다정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네. 좀 더 생각해 보고 싶은 거라서요. 급하게 답은...
최다정: 확인할 항목이 몇 개 남았네요. 오늘 여기서 결정을 꼭 하시는 건 아니고요.
고객: 네. 기대치 그 부분이요. 어제 보고 온 설명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서.
최다정: (옆에서 전화벨) 아, 죄송해요. 다시 말씀해 주시면 적어둘게요.
고객: 네, 그리고 기대치 이거 답을 꼭 지금 해야 되는 건 아니죠?
최다정: 그 부분은 오늘 전화에서 확인된 거랑 원래 적혀 있는 거랑 나눠 둘게요.
최다정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
고객: 네, 표현이 달라서 제가 같은 건지 다른 건지 묻는 거예요.
최다정: 혹시 여기 메모에 있는 표현이 다른 담당자 설명하고 다른가요?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저도 딱 정리해서 말한 건 아니고... 그냥 걱정된다고 했던 것 같아요.
최다정: 메모에는 한 단어로 돼 있는데요, 그때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요?
고객: 네, 맞아요. 그냥 들은 얘기랑 실제 조건이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.
최다정: 제가 숫자를 읽어 드리면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 원본 확인이 먼저겠네요.
최다정: 아 맞다, 그거 종이 쪽지에 써놨는데 사진이 흐려요 ㅠ
고객: 아 알겠습니다. 그럼 나중에 확인되면 다시 여쭤볼게요.
최다정: 네, 잠깐만요. 제가 원문을 찾아보고요. 지금은 확인 안 된 채로 두겠습니다.
고객: 네. 근데 그렇게 쓴다고 제가 바로 진행하겠다는 건 아니죠?
최다정: 아, 그런 이야기였군요. 그럼 그 말 자체는 그대로 남길게요.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네. 제가 그날 간다고 했는지 문의만 했는지 저도 가물가물해요.
최다정: 방문 여부도 지금 메모 한 줄로는 모르겠어요. 확인해서 말씀드릴게요.
최다정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네, 그거요. 아, 앞에 말씀하신 거하고 제가 생각한 게 좀 달라서요.
최다정: 제가 메모를 하다가... 잠깐만요, 그 기대치 얘기하셨던 거요.
고객: 아 맞다. 그 얘기도 했었죠. 근데 앞에 얘기하던 거부터 다시...
최다정: 잠시만요. 기대치 이거 제가 잘못 들을까 봐 다시 묻는 거예요.
고객: 네... 아니, 제가 좀 말을 꼬았는데, 그거 관련해서 비교하려고 했어요.
최다정: 그럼 일단 제가 들은 내용이 맞는지만요. 기대치, 맞으세요?
최다정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
고객: 음.. 그렇기도 한데요. 아니, 둘 다요. 비용 같은 것도 좀 봐야 해서.
최다정: 지금 말씀은 스킨부스터 자체보다 기대치 쪽이 더 걸린다는 거죠?
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
최다정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

--- 원문 끝 --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