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02 자료실 원본]
원본키: B02-E175
고객키: B02-C044
작성자: 박하늘 (상담코디)
기록도구: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
작성일: 2026-10-08
경로: 베가스CR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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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베가스CRM 자유필드 모사/내보내기]
등록날짜,2026-10-08
고객관리번호,B02-C044
상담분야,턱라인
방문 상태,미확인
비고,보호자 의견

[CRM 자유입력 / 통화·현장 메모 전사]
박하늘: 아 네네 ㅎㅎ 그건 제가 다시 체크해 볼게요. 잠깐만요!
고객: 아 네, 그거요. 근데 제가 물어봤던 게 정확히 뭐였냐면...
박하늘: 아, 네네. 턱라인 말씀하신 거 맞죠?
고객: 네. 근데 그거부터보다 제가 보호자 의견 쪽이 좀... 그게 헷갈려요.

[직원이 남긴 짧은 원문·표현 보관]
오늘 최채린님과 이야기했는데요. 처음엔 턱라인만 물어보셨다가 보호자 의견 부분에서 조금 고민하시더라고요. "좀 생각해 볼게요"라는 표현을 쓰셨고, 일단 예약확정으로 남겨 두었습니다. 금액은 메모를 못 했을 수도 있어요.

박하늘: 잠시만요. 메모엔 예약확정, 미확인 이런 표현이 같이 보이는데, 상태가 같다는 뜻은 아닐 수도 있어요.
고객: 아, 네네. 그러면 원래 화면을 다시 확인해야겠네요.
박하늘: 아 네네 ㅎㅎ 그건 제가 다시 체크해 볼게요. 잠깐만요!
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
박하늘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
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
박하늘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
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
박하늘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
박하늘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아 예예. 주변이 좀 시끄러워서... 보호자 의견 부터 다시요.
박하늘: 저기, 중간에 끊겼죠? 턱라인 이야기하던 중이었어요.
고객: 그니까요. 제가 부탁한 게 확인해 달라는 거였는지, 바로 예약해 달라는 거였는지...
박하늘: 제가 한 번만 더 여쭤볼게요. 여기 적힌 상태가 그때 말씀하신 거하고 같나요?
고객: 그랬죠. 그때랑 지금 생각이 완전히 같다고는... 음, 모르겠어요.
박하늘: 아, 고객님. 그전에 턱라인 쪽 질문도 하셨던 걸로 나와요.
박하늘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네. 좀 더 생각해 보고 싶은 거라서요. 급하게 답은...
박하늘: 확인할 항목이 몇 개 남았네요. 오늘 여기서 결정을 꼭 하시는 건 아니고요.
고객: 네. 보호자 의견 그 부분이요. 어제 보고 온 설명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서.
박하늘: (옆에서 전화벨) 아, 죄송해요. 다시 말씀해 주시면 적어둘게요.
고객: 네, 그리고 보호자 의견 이거 답을 꼭 지금 해야 되는 건 아니죠?
박하늘: 그 부분은 오늘 전화에서 확인된 거랑 원래 적혀 있는 거랑 나눠 둘게요.

--- 원문 끝 --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