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대면 상담 전사 + 현장 기록]
원본키: B02-E036
고객키: B01-C009
작성자: 윤혜진 (대표원장)
기록도구: 음성메모 받아쓰기
작성일: 2026-10-15
경로: 오프라인내원
상담 메모 시각: 2026-10-15 11:00
고객 표시: 고객
직원: 잠깐 들어오실게요. 아 여기 소리가 좀 크네요.
고객: 괜찮아요. 그냥 물어볼 거만...
고객: 어, 그 고주파 있잖아요. 추가 연락도 좀 알아보고 싶어서요. 처음이라... 아니, 제가 뭘 먼저 물어봐야 할지.
직원: 네네. 아, 그쪽이요. 잠깐만요. 제일 걸리는 게 뭐예요?
고객: 고주파 쪽으로 고민 중인데 추가 연락도 알아보고 싶어요. 그러니까 제가 말을 잘 못하는데...
직원: 아 네. 예, 이해했어요. 잠깐 적을게요.
직원: 음, 네. 지금은 느낌을 말씀하신 거고요. 실제 어떤 상태인지, 그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
고객: 음, 그건 맞는데 좀... 아, 제가 뜻한 거랑 다르게 들리실까 봐.
고객: 전화 주신다는 건지 제가 연락을 해야 하는 건지, 아 잠깐만요 그걸 좀 헷갈렸어요.
직원: 그러니까 연락하는 방식부터 확인하자는 말씀이시죠. 네. 원치 않으시면 저희가 그냥 계속 연락드리는 걸로 잡으면 안 되고요.
직원: 잠깐만요. 아까 금액 적힌 데가 있네요. 80,000원라고 보이는데, 이거... 정확한 견적인지 그냥 얘기 중에 나온 건지 제가 모르겠어요.
고객: 저도 그게 헷갈려요. 그 숫자로 확정해서 생각한 건 아니고요.
직원: 어, 제가 적은 상태가 확정으로 돼 있긴 한데, 이거 실제로 확정됐다는 건지는 화면을 봐야 할 것 같아요.
고객: 그거랑 제가 오늘 질문하러 온 거랑은 좀 다른 거죠?
직원: 그렇죠. 근데 저희 메모에 그냥 섞여서 쓰이는 경우가 있어서. 확인할게요.

[기록자 메모 / 음성메모 받아쓰기에서 옮김]
[받아쓰기: 구두점 자동생성]
말씀하시는 걸 보니 추가 연락에 대한 기대와 객관적인 확인사항이 섞여 있습니다. 고주파은 현재 관심 주제로만 기록합니다. 예전 시술 날짜는 미확인이고요. 금액 언급은 80,000원이지만 견적 확정은 아닙니다. 예약도 원천 기록으로 확인 필요합니다. [음성 인식: "미정"/"확정" 재확인]
[주의 메모] 이 고객에 대한 다른 작성자
--- 원문 끝 ---

고객: 아니, 그 말이 아니라, 저는 그냥 고민 중이라는 뜻이었어요.
직원: 아 그렇군요. 네네. 제가 너무 앞서서 이해했네요.
직원: 질문이 몇 개가 섞였네요. 아까 그 얘기부터 다시 할까요?
고객: 네, 그렇게 해주세요.
직원: 어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들었고요. 예약 여부는 제가 다시 봐야 합니다.
고객: 네, 감사합니다.
[받아쓰기 끝] 어, 이상. 지금 확인 못 한 사항은 미확인. 진료 판단으로 넘기지 말 것.
